주일예배 설교

치유6 - 죄를 고백하게 하시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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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김현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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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5장 21-22절
  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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